2010년 06월 17일
한국 : 아르헨티나
솔직히 이길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.
4:1의 점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.
스위스나 북한 혹은 챔피언스리그에서 바르셀로나와 맞서던 맨유, 인터밀란의 경기를 보면
수비 축구를 하더라도 내용이 있는 수비축구를 하지 않던가.
어쩌면 허정무 감독은 경기 전부터 포기를 한 상태에서 경기에 임했는지도 모르겠다.
나이지리아에 이기기만 하면 여론은 또 급반전되겠지만.
그래도 오늘의 경기는 정말...
# by | 2010/06/17 22:53 | Sports | 트랙백 | 덧글(1)
걸프전에서 돌아온 주인공이 경찰이 되기를 꿈꾸지만
대단하지도 않은 도둑 두명 때문에 부인과 딸을 잃은 주인공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