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02월 02일
모범시민
대단하지도 않은 도둑 두명 때문에 부인과 딸을 잃은 주인공.실제로 부인과 딸을 살해한 범인은 사법체계의 허점을 이용해
공범에게 누명을 씌우고 처벌을 약하게 받자
주인공은 10년간의 준비끝에 직접 그 범인들을 처벌하고
사법체계마저 처벌하려하는 스토리.
그냥 킬링타임용 영화다.
뭐 법이 항상 정의의 편이 아니다라는 말을 하고 싶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.
영화 초반에 딸아이가 살해당하는 시점에
두 딸을 키우는 입장에서 참 거시기하더라.
제라드 버틀러.
300 이후로 돈벌이가 짭짤한가 보다.
로맨틱 코미디에서 액션까지.
부럽네 그려.
# by | 2010/02/02 04:34 | 스포일러 만땅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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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영화는 그냥 별루였어요. 첨엔 주인공을 응원했는데 뒤로 갈수록 '아니 그냥 미친넘이쟎아?'하는 생각이....
축 늘어진 뱃살을 한 요즘 사진은 봤습니다. ㅡㅡ;;;
저도 스토리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흐르기에
좀 당황했습니다. ㅠ.ㅠ